2011년 09월 20일
B&M 시작된 장르, 그리고...........
꽤나 오랜시간 공들인 브랜드다.
그리고 남자, 판타지 무협을 전문으로 기획하던 사람의 입장에서 새로운 장르의 진입을 결정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그렇기에 이번 브랜드를 만들고 런칭하며 많은 고뇌를 했더랬다.
물론 걱정도 많이 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했고, 또 이제 이 광고가 나간 시점에서 꽤나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직접 창고에 들어가 낑낑 대며 책 상태 일일히 확인 해 가며 직접 띠지를 접었더랬다.
새로운 장르.
누구나 알고있지만, 누구도 쉽게 이야기 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이야기.
그 이야기가
이제 내일이면 세상과 마주한다.
기대? 설렘? 걱정?
많은 감정이 혼재되어 있지만 사실 기분이 좋다.
걱정하던 한정판은 이미 완판이 된 상태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즐거운 시작, 힘들여 싸인 해 주신 네르시온 작가님의 공이 헛되지 않아 기분이 좋다.
이제부터 시작한다.
그들만의 이야기가, 그들의 이야기가 될 그 날까지.
# by | 2011/09/20 18:45 | 직딩의 하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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